[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도 노출 사고 보도에 사실이 아니라며 "모욕적"이라고 일침을 날렸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6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화보 촬영 중 노출사고는 없었고, 난 속옷을 입고 있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화보 촬영 당시 입은 이너웨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굉장히 무례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화보 촬영 중 노출 사고를 겪었다고 보도하며 해당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직접 해명에 나서며 논란을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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