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소유하고 싶은 몸매를 가진 소유의 다이어트 꿀팁이 공개됐다. 27일 tvN에서 방영된 '면단공개 2016'에서 섬머퀸 걸그룹 씨스타의 독보적인 몸매 1위 소유가 베이글 몸매로 소개됐다.

털털한 매력에 균형잡히고 매끈한 몸매까지 겸비한 소유는 같은 멤버 효린도 인정한 몸매 끝판왕이다. 하지만 과거의 소유는 의외의 볼륨없는 밋밋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데뷔를 앞둔 연습생 시절 빼빼 마른 몸매에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굴곡없는 라인의 소유는 보다 빛나는 몸매를 위해 근력운동에 주력했음을 밝혔다.

"여자이기에 나올데는 나오고 들어갈 데는 들어간" 몸매를 지키고 싶다는 그녀는 유산소보다는 서킷운동(여러 근력운동을 겸한 운동)과 헬스를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하는 스타일이다.

바쁜 활동 와중에도 소유의 식단조절 또한 빠지지 않는다. 그녀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를 1회 하고 점심과 저녁은 거르는, 눈물겨운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여름 화려한 컴백과 함께 더욱 돋보이는 몸매로 활약할 소유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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