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이 콜라보 무대를 꾸미게 됐다.

28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이 유닛무대를 꾸미게 됐다.

펜타곤 10인의 이름이 적힌 회의실에 소집된 펜타곤은 일단 본인의 이름이 적힌 자리에 착석했다. 후이는 회의하는 날인 줄 알았다 말하는데, 다름 아닌 음원 콜라보레이션 미션이 내려지는 날이었다.

5대 5 유닛대결로 각각 첫 음원 콜라보레이션을 완성해야 했다. 현재 앉아있는 자리 그대로 유닛이 결성되었고, 제작진은 콜라보를 함께 할 프로듀서를 소개한다면서 진호 팀의 콜라보 프로듀서의 정체를 밝혔다.

펜타곤 멤버들이 크게 놀라면서 충격을 받은 얼굴을 보였고, 홍석은 "말도 안됐다"며 놀라워했다. 그는 바로 힙합신의 대부 타이거 JK로 펜타곤은 소리를 지르며 흥분했다. 이던은 "진짜 너무 흥분했었죠"라며 감탄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같은 입장인 듯 했다. 이어 후이 팀의 프로듀서는 도끼로 다들 말도 안 된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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