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에 윤종신이 출연한다.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차오루가 출연해 ‘해외에서 일하는 것이 비정상인가’를 놓고 토론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비정상회담’에서 앞으로 안건별로 다양한 국가 들이 참여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누드식당 출입제한 규제에 대해 G들이 열띤 토론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윤종신이 등장해 정우성과 닮은 꼴임을 언급하고 ‘사람들이 슬퍼야 먹고 사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전을 제시했다.

윤종신은 일본, 파키스탄, 프랑스 대표의 이별 노래를 듣고 노래에 대한 평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다양한 국가의 청년들이 핫한 안건을 놓고 토론을 펼치는 방송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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