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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강타의 '별밤'에 예능치트키 김흥국이 특별한 초대손님으로 출연한다.

28일 MBC 라디오 공식 트위터는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조합! 강타X김흥국X박슬기의 화요일 초대석 '놀러와.' "왜 들으러 안 왔어?" 김흥국씨 꾸지람 듣기 전에 오늘 밤 10시 5분 꼭꼭 체크하세요~!!"라는 글로 청취자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놀러와'는 국민리포터 박슬기가 함께하는 코너다. 별밤으로 찾아온 특별한 초대손님과 깊고 진한 이야기를 나누는 이 시간은 지난 23일 예외적으로 목요일에 진행되며 토니안이 출연한 바 있다.

청취자들은 시끌벅적한 화요일 밤을 기대하면서도 늦은 시간 진행되는 생방송이라 김흥국의 '자유퇴근'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대한가수협회 회장과 가수라는 관계 외에 김흥국과 강타의 인연에는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김흥국이 출연하는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28일 오후 10시 05분 MBC 표준FM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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