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허정민인스타그램
사진 = 허정민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허정민이 '또오해영' 종영 소감을 전했다.

허정민은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월화드마라 '또오해영' 촬영장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허정민은 출연진이 모여 촬영한 사진부터 극중 파트서 허영지와 투샷까지 여러장을 공개하며 드라마 종용으로 아쉬움이 큰 '또오해영' 팬들에게 위안을 안겼다.

허정민은 극중 연인 호흡을 맞춘 허영지에게 "힘없고 나약한 노인네 수발하느라 고생많았다. 넌 최고였어"라고 애정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또 "89 아니 100으로 사랑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며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동명이인 로맨스를 담은 '또오해영'은 12회 연속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작성하더니, 지난 28일 방송된 최종회(18회) 전국 시청률 10%(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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