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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가 새앨범 발매를 앞두고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촬영 중이다.

29일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원더걸스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를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앨범 발매 후 많은 활동을 하려고 하고 있지만 현재 촬영 외에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프로그램은 없다"고 덧붙였다.

30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는 첫회 게스트로 JYP 박진영을 확정한 바 있다. 이날 촬영에는 박진영을 포함해 원더걸스의 예은도 출연해 지원사격했다.

오늘(29일) 촬영 중인 방송에는 원더걸스 전 멤버가 출연하는 것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7월 5일 0시, 새 싱글 'Why so lonely'를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