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서인국과 정인기가 대치했다.

1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에서 서인국이 자신을 잡으려는 정인기에게 한 번 해보라면서 배짱을 부렸고, 오대환과의 계약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인국(양정도 역)이 오대환(마진석 역)에게 60억 사기를 쳐 완성을 눈 앞에 두고 정인기(사재성 역)에게 걸리고 말았다. 정인기는 이번 일과 관련된 사람 모두를 잡아 경찰서에 넘겼고, 마지막으로 서인국에게 가 오대환과 찍으려 했던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라며 그 즉시 서인국을 잡을거라 했고, 서인국은 한 번 해 보라며 배짱을 부렸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서인국은 오대환과 계약서를 눈 앞에 두고 도장을 찍는 찰나 도망을 가며 정인기를 피해다녔고, 조우진(안태욱 역)은 안내상(천갑수 역)에게 오대환, 김홍파 등 그들이 잡혀가면 자신들에게도 곧 가해질 법의 심판 앞에 어떻게 할거냐 묻고 있었다. 최수영(천성희 역)은 서인국에게 그 도장을 받으면 마동석(백성일 역)은 구치소에서 나올 수가 없다며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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