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배우 선우선이 고양이로 인한 행복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선우선이 10마리 고양이를 키우며 느끼는 행복을 전했다.

이날 선우선은 10마리 고양이들에게 사랑은 담아 아침 인사를 하고 먹이를 준 뒤 한 마리 한 마리 이를 각각의 칫솔로 닦아주며 정성을 다했다.

선우선은 고양이에 대해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며 “힘들 때 보고만 있어도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기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선우선은 “아가들이 제가 힘들 때는 알아가지고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준다”고 전하며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선우선은 또한 고양이의 간식까지 챙긴 후 아침 식사를 시작했다.

이날 지상렬은 데이트 보다 개밥 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선우선은 “고양이를 케어해 주고 데이트를 하러 나가야 겠죠”라며 “둘 중 하다를 고르라면 고양이가 먼저다”라고 전했다. 선우선의 일상을 본 지상렬은 선우선에 대해 “아이를 낳는 다면 최소 박사는 만들 것 ”이라며 칭찬했다.

또한 선우선은 고양이 화장실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선우선은 고양이들을 위해 공구를 직접 다루고 직접 설계하고 제작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고, 길냥이들에게까지 밥을 주며 진정한 고양이 사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선우선은 무술을 배우며 배역에 대비해 무술 또한 열심히 배우는 모습 또한 공개했다.

이날 선우선은 절친 배우 최강희와 만났다. 최강희와 ‘달콤 살벌한 연인’으로 10년 전부터 만나 친하게 지내왔던 최강희는 “특별하게 살기 싫다”며 “좋은 사람 만나면 평범하게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했고 선우선 또한 속마음을 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선우선은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하루를 마무리 했고 "이 아이들이 주는 행복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다"며 고양이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