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냉동인간 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공개됐따.
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냉동인간급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하는 스타들의 이색 비주얼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가장 먼저 냉동 비주얼을 뽐낸 스타는 바로 서태지. 지난 2000년 울트라맨이야로 컴백한 서태지는 파격적인 무대와 공항 패션을 자랑한 바 있다.
또 서태지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김원준도 레전드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캔의 배기성과도 동갑인 김원준은 냉동 연예인급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국진과 동갑인 어린왕자 이승환의 냉동인간급 동안 비주얼도 공개됐다. 이승환은 과거 방송에서 "축복받은 DNA"라고 너스레를 떨은 바 있다.
이어 첫사랑과 결혼한 순수한 영혼 차태현의 20년 전 모습도 공개됐다.
댄스 가수로 활동하던 차태현과, 배우로서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 냉동인간급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젝스키스의 강성훈도 변함없는 냉동 아이돌 미모로 관심을 모았다. 강성훈은 "수분 크림을 바르고 팬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어 더 젊어지는 것 같다"라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변하지 않는 강성훈의 헤어스타일이 동안 비결로 뽑혔으며 장동건의 변함없는 꽃미모도 함께 전파를 탔다.
세월의 공격을 튕겨내는 김희선의 동안 미모와 최강희의 동안 미모도 함께 방송됐다.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여배우들의 동안 비결에 대해 최강희는 "스트레스를 안 받고 사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과거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청순가련의 요정 강수지의 동안 미모와 부끄러움 넘치는 소녀 감성이 동안의 비결로 떠올랐다.
이선희의 청아한 목소리를 비롯해 소녀 같은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동안 비결에 대해 이선희는 "매일 헬스를 한 시간 두시간씩 한다. 싱겁게 먹고 소식하고 일찍 자고 아침 6시쯤 일어나는 것. 노래를 위해서 모든 것이 포커스가 맞춰져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김생민의 과거 리포터 시절의 모습과 함께 당시 인터뷰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또 긴머리와 덥수룩한 수염의 신현준의 모습과 당시 인터뷰 모습, 유재석의 리포터 시절 긴장하던 신인 시절의 모습까지 스타들의 이색 동안 비주얼이 함께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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