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2일 Mnet과 tvN을 통해 공연형 유닛 발굴을 목표로 하는 '소년24'의 3화가 공개됐다. 각 유닛당 1명의 탈락으로 총 42명만이 살아남았다.

일명 'MIX&MATCH 미션'으로, 각 유닛마다 개성을 살린 무대를 꾸미는 것이 핵심이다. 1차 유닛전을 펼친 끝에 최하위에 속한 유닛은 멤버 전원이 탈락하게 되는 무시무시한 관문이다.

이번 '칼군무 미션'에 이어 유닛 화이트(박도하·유영두·이해준·최재현·김진섭·박준서)·레드(탁진규·김성현·한현욱·알렉스 문·남궁원·진성호)·퍼플(정연태·이창민·이상욱·조윤형·김현진·심연석)·그린(이인표·최찬이·강산·고지형·정민환·박우영)·옐로우(오진석·김홍인·신재민·이로운·최성환·데이비드 신)·스카이(김용현·이우진·아이젝·박용권·김상민·이화영)·블루(황인호·이인수·김태연·채호철·윤종혁·김태동)의 소년 42명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주목된다.

특히 독보적인 댄스실력을 겸비하며 탈락위기에서 기사회생한 소년 홍인과, 전체적으로 출중한 실력과 좋은 팀웍을 지닌 유닛 화이트와 스카이는 시청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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