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타트렉' 재커리 퀸토가 고(故) 안톤 옐친을 방송에서 애도했다.
할리우드 배우 재커리 퀸토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스타트렉'에 함께 출연한 故 안톤 옐친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커리 퀸토는 "안톤 옐친은 정말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거의 10년간 함께 일했으며, 그의 죽음은 '스타트렉' 팀에게도 큰 충격과 재앙이다.
안톤 옐친은 지난 20일 미국 LA 자택 앞 경사가 심한 자동차 진입로에 잠시 차를 세운 뒤 바깥으로 나왔다가 후진하는 차에 치여 사망했다. 그의 장례식은 비공개로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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