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이 방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이 숙소를 꾸미기 위해 공개했다.

펜타곤 멤버들이 새로운 숙소를 꾸미기 위해 쇼핑을 끝냈다. 그리고 숙소에 모인 멤버들은 서로 마음에 드는 물건을 고르기 위해 내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각자의 방을 꾸미기 위해 방으로 들어간 진호는 먼저 너무 지저분하다며 치웠고, 우석과 유토 방에서 유토는 "되게 더럽죠"라며 우석의 흔적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숙소 규칙을 정하기도 하는 등 집안의 곳곳 인테리어 하기에 바빴다.

옷장에 스티커를 붙인 우석은 깔끔하게 붙이고 싶었는데 아쉽다 말했고, 진호는 옷방을 게임방으로 만들자며 멤버들에게 방을 치우자 했다.

한편 후이팀은 양손 가득 쇼핑하고 숙소로 돌아와 어떤 물건을 샀는지 보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바로 멤버들의 방을 공개하는 시간, 후이의 방에 들어간 멤버들은 "너무 외롭다"며 특히나 예민해하는 후이의 방은 볼 게 없다며 홍석의 방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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