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유토가 구제됐다.

5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유토는 탈락 위기에서 구제됐다.

콜라보 무대를 꾸민 펜타곤. 마지막 무대를 끝낸 후 관객들에게 10명이 함께 인사를 전한 후, 키노는 유토가 긴장을 많이 했고, 후이가 많은 부담감을 느꼈던 것 같다 말했고, 진호는 이번에 떨어진다해도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서 자신이 노력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본 것 같다 전했다.

관객들은 두 팀 중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준 팀에게 투표했다. 과연 어떤 팀이 선택되었을지 기대감을 모으는데, 관계자들은 멤버들에 대한 평들을 내놓으며 회의를 통해 탈락자를 선정했다. 드디어 결과 발표의 시간. 멤버들이 여느 때보다 착잡한 표정으로 걸어 들어왔다. 네 번째 퍼포먼스 라운드 미션이 끝나고 관객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승리 유닛은 바로 후이팀이었다. 진호팀이 패배하게 됐고, 후이팀 전원은 본인이 원하는 포인트를 획득하게 됐다. 또한 유토는 탈락 위기에서 구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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