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윤정수와 김숙이 결혼계약서를 다시 쓰기로 했다.
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결혼계약서를 다시 쓰기 위해 변호사를 섭외했다.
이날 김숙은 윤정수에게 “만화방가자”고 제안했다. 윤정수는 “뭘 하자고 하지 전에 하기로 한 거에 대해 약속이나 지켜”라며 “너가 꽃집 차려 준다고 해서 내가 꽃집 하는 줄 알아”라고 투덜거렸다.
김숙은 “꽃집을 차려준다. 단 기술이 있을시”라는 조건을 달았다. 이에 윤정수는 “이제 계약서를 다시 써서 말한 것을 지키자”고 제안했고 법적 효력이 있게 공증과 더불어 박지훈 변호사 까지 섭외했다.
윤정수는 “이거 해줄게 해놓고 오는 건 하나도 없고, 계약서에 있는 내용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허점이 많은 계약서였기 때문에 점검이 필요했다”며 “가상 배우자에 대한 분노 표출 방식으로 엄격함만 있는 계약서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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