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방탄소년단이 감탄했다.

5일 방송된 V앱+ 'BON VOYAGE EP1. 서프라이즈 파티'에서 방탄소년단이 네덜란드 베르겐의 풍경에 감탄했다.

방탄소년단이 네덜란드 베르겐에 도착했다. 맑고 따뜻한 날씨에 만족한 멤버들은 안내지를 건네 받았고, 이내 방탄소년단이 가야 할 목적지가 정해지자 생각보다 빨리 버스 티켓 발매기를 찾아 티켓을 끊기 시작했다.

그러나 카드밖에 안 된다는 사실에 당황한 멤버들. 랩몬스터는 일단 현지인에게 물어봤고, 현지인은 일단 버스에 먼저 타라 말했다. 직원의 도움으로 가방을 버스에 싣고 길을 떠난 멤버들. 지민은 "여기 진짜 분위기랑 경치 보러 오는 곳인 것 같아"라며 말할 수 없이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베르겐의 풍경에 슈가는 "여기 왜 이렇게 예뻐요? 깜짝 놀랐다 진짜"라며 감탄했다. 지민은 베르겐의 풍경에 감탄하며 맑은 하늘에 쾌청한 공기까지 느끼고 있는 사이 가방이 놓인 버스가 출발해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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