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룰라 멤버 김지현과 채리나가 예능 섭외가 쇄도하고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특별 초대석’코너에서는 ‘그 세 번째 이야기(그 시절 우리가 무서워했던 언니들 편)’의 특별 게스트로 룰라 멤버 김지현과 채리나가 출연해 녹슬지 않은 입담을 뽐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김신영은 “이제 mbc 직원이라고 해도 믿겠다. 이분들 너무 재밌어서 오늘로 3번째 출연 요청 드렸다”며 룰라멤버 김지현과 채리나를 소개했다. 이에 멤버 김지현은 “저희가 라디오 스타 나갔을 때도 너무 재밌다고 5주째 재방이 나갔다”며 의기양양해하면서 “지금도 예능에서 섭외가 쇄도하고 있는데 좀 비싸게 굴고 있다”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대해 dj 김신영은 “내일은 이상민씨가 두 분을 수습하러 온다”며 이상민의 단독 출연까지 언급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정오부터 14시까지 방송하는 인기 라디오 장수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