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강하늘(26)이 장항준 감독의 복귀작 출연을 논의 중이다.
6일 오후 샘 컴퍼니 관계자는 "강하늘이 영화 '기억의 밤'(가제) 출연을 제안받았다"라고 밝혔다.
'기억의 밤'은 납치 사건으로 기억을 잃은 형과, 형의 기억을 뒤쫓는 동생을 다룬 영화다. 특히 영화 '라이터를 켜라' '불어라 봄바람' 드라마 '싸인'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8년 만의 복귀작이다. 강하늘은 극 중 동생 역할을 제안받았다.
한편 강하늘은 오는 8월 29일 방송을 앞둔 SBS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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