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시청률이 상승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슈가맨'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3.90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2.519%에 비해 1.388%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인 3.911%에도 근접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슈가맨'에는 듀오 벅과 UN이 소환됐다. UN은 해체된 지 11년 만에, 벅은 1999년 발매한 4집 ‘어게인’ 이후 17년 만에 ‘슈가맨’을 통해 다시 무대에서 재회해 시청자들과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났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천개의 비밀 어메이징 스토리'는 2.346%, MBN '엄지의 제왕'은 4.110%,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는 2.239%를 기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