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UN이 인증샷으로 불화설을 불식시켰다.
UN 최정원은 7월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N 멤버 김정훈과 함께 한 다수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최정원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대기실 사진을 올린 뒤 "형 뒤에 카메라 있어 말 조심!"이라고 재치있는 글을 덧붙이는가 하면 "두 남자"라며 나란히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UN 불화 아니었네", "UN 김정훈 최정원 세월이 흘렀는데도 그대로다", "멋짐 폭발", "꼭 재결합 했으면 좋겠어요", "두 사람 더 너무 반가웠어요", "앞으로 이런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UN은 2001년 데뷔, '선물' '파도' '평생'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그녀에게' '미라클' 'You are the on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꽃미남 듀오다. UN은 지난 5일 방송된 '슈가맨'을 통해 해체 11년 만에 한 무대에 서 화제가 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