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유호진PD는 7월 6일 오후 2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기자간담회에서 타 방송사 이적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KBS 떠나지 않고 1박2일 계속 한다.

한편 ‘1박2일’은 휴가에서 복귀한 유호진PD가 3년만에 메인PD 자리에서 물러나고 유일용PD가 메인PD로 올라서면서 변화를 맞이한다. 유호진PD는 메인PD가 아닌 팀장(프로듀서)으로서 '1박2일'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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