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국가대표 열혈 배우 7인방이 등장했다.

6일 네이버 'V앱-무비 채널'을 통해 영화 '국가대표2' 스팟라이브가 공개됐다. 대기실 앞에서 먼저 카메라를 건네받은 진지희와 김슬기는 "여기서 저희 둘만 방송하다 끝내도 되나요?"라며 장난을 치며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

두 배우가 대기실 앞에 모인 이유는 제작보고회 끝나고 모인 배우들을 위해 케이크를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국대 축하합니다~' 노래를 부르며 등장하자 박수가 흘러나왔다, 이번 스팟라이브를 위해 감독 역할을 맡은 오달수부터 '국가대표2' 선수진 수애·오연서·하재숙·김예원이 자리를 빛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에서 요청으로 영화 '국가대표2'의 500만 관객 공약이 결정됐다. 바로 수애가 섹시댄스를 약속한 것. 하재숙은 몇 번 본적 있는데 끼가 장난아니라며 한껏 기대를 부풀렸다. 한편 SNS를 시작해달라는 팬의 요청에 수애는 처음에는 부정하다가 "저는 아직…생각있어요"라며 수줍게 말하는 화법으로 배우진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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