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류준열이 직원들 앞에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이 직원들 앞에서 황정음과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류준열(제수호 역)이 황정음(심보늬 역)을 하루라도 빨리 보기 위해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께 보냈고 황정음은 소금과 팥을 놓고 왔다며 돌아가자했지만 류준열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괜찮을거라며 함께 가자 했다.

황정음은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였고, 회사 앞에 도착해 내린 황정음에게 류준열은 장난을 치며 볼에 뽀뽀를 하는 등의 애정행각을 보였다.

제제팩토리 직원들은 거의 동시에 들어온 두 사람을 보며 사귀는 거냐 물었고, 류준열은 황정음과 사귀게 되었다며 동료로 잘 해달라 말했다. 직원들은 두 사람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고, 그때 마침 인천공항쪽에 사고가 났다는 말에 정상훈(한량하 역)이 어떻게 됐을까 걱정하며 얼른 현장으로 향하려 했지만, 정상훈이 멀쩡한 모습으로 돌아오자 이초희(이달님 역)는 당장 달려가 못 보는 줄 알고 놀랐다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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