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알란탐과 청춘 멤버들의 만남이 이뤄지면서 추억속으로의 홍콩 여행기가 그려졌다. 김국진은 "그 당시 홍콩 배우는 아시아의 스타였다"며 알란탐의 당시 인기를 설명하며 어린시절 동경했던 스타를 직접 만나는 것에 청춘 멤버들은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란탐과의 만남은 다음 주에도 이어지면서 새로운 친구로 합류한 알란탐의 엉덩이 이름쓰기가 예고된 가운데 김도균과 즉흥적으로 미니 콘서트를 열며 청춘 멤버들의 홍콩 여행을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알란탐과의 시간을 뒤로 하고 청춘 멤버들은 마니또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트램을 타고 홍콩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니또의 선물을 사기 위해 뿔뿔이 흩어지는 모습이 선보인 가운데 낙오하는 이연수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청춘 멤버들의 선물 사기가 손쉽지 않았음을 시사하며 혼자 낙오되어 눈물을 보인 이연수와 청춘 멤버들이 어떻게 만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니또가 공개되는 시간이 예고되면서 중년 청춘 다운 화끈한 선물들이 선보이며 다음 주 더 불타는 홍콩 여행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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