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코요태 신지가 뽀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신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기피부를 뽐내는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여행이 격하게 가고 싶은날! 현실은 내일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날'이라는 멘트를 사진과 함께 올리며 연일 바쁜 스케쥴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신지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띄우고 있다. 그녀의 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가 돋보인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2일 열린 'DJ 처리의 MixMac 콘서트 in 울산'에 참석했다. 더불어 오는 8월 분당 중앙공원에서 개최되는 '2016 파크 콘서트'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