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우주소녀 멤버들이 첫 MT를 떠난다. 다음 주 14일 방송될 Mnet '우주LIKE소녀'에서는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들이 MT를 통해 멤버들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우주소녀 멤버들은 선발대와 후발대로 나뉘어 첫 MT를 떠난 가운데 선발대 멤버들은 이동 중 차 안에서 노래 및 댄스 파티를 펼치며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곧이어 후발대 멤버들도 설레는 마음을 안고 MT 장소로 출발했다.

MT를 위해 준비된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 부푼 마음을 안고 이곳에 도착했지만 숙소 주변에는 갯벌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이에 멤버들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곳에서 자급자족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작업 복장으로 갈아입은 후 갯벌로 나갔다. 멤버들은 갯벌에서 손수 바지락을 캐고 밭에 나가 감자를 캐며 땀을 흘렸다. 연이은 힘든 노동에 "이게 무슨 MT냐"며 소리치던 멤버들은 곧 현장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손수 구한 재료로 가마솥에 요리를 하며 그들만의 MT를 즐겼다.

한편, 우주소녀의 좌충우돌 MT 이야기는 오는 14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Mnet '우주LIKE소녀'를 통해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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