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토니안이 본격적인 조회 수 경쟁에 불안감을 드러냈다.
6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덜덜.. 꼴찌는 하지 않겠지.. 강타 세호도 나오는데.."라는 걱정과 함께 초대장 사진을 공개했다.
초대장에는 '이번 주는 매력티비 주회수 컴퍼티션 위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자신의 콘텐츠를 최고의 조회 수로 만들라'는 안내가 공지되어 있다. 6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이 경쟁은 일주일 뒤인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리미티드 에디션 매력캠이 주어진다. 반대로 꼴찌에게는 어머무시한 벌칙이 주어진다.
이날 업로드된 예고편에서는 초대장을 받은 토니안은 한숨을 쉬며 "무엇을 해야 조회 수가 잘 오르지"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고, 다른 출연자들 또한 "함께하는 '매력티비' 아니었느냐"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걱정은 잠시 뿐, 본격적으로 경쟁모드로 들어간 출연자들은 저마다 지인과 함께 출연하거나,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을 준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지인 찬스로는 배우 조진웅, 서우, 가수 강타, 프로불참러 조세호 등 쟁쟁한 얼굴들이 출연, 한층 더 풍성해진 '매력티비'가 될 전망.
한편 토니안 외에도 레인보우 김재경,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탤런트 이은, 모델 주우재, 디자이너 계한희, 가수 에릭 남 등 여러 연예인이 출연하고 있는 OnStyle '매력티비'는 티빙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공개된다.
(사진=토니안 인스타그램, 매력티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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