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서인국과 마동석이 해냈다.
8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에서 서인국과 마동석이 체납세금을 받아냈다.
서인국(양정도 역)이 마동석(백성일 역)의 정직을 막기 위해 직접 체납세금을 받아주겠다 나섰다.
그 첫 째로 세금체납 주인의 차를 가져가고, 만취시켜 세금을 받아내고, 협박하고, 차에 몸을 부딪혀 세금을 받아내는 등 계속해 성과를 이뤄냈다.
서인국은 송옥숙(노방실 역)에게 도와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고,송옥숙은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라면서 자신 역시 나름대로 재미있었다며 자리를 떠났다.
다 함께 삼겹살 회식을 시작한 사기팀. 마동석은 뉴스를 통해 어린이집에 예산이 들어갔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서인국은 한 마디 하라 했고, 마동석은 수줍게 "화이팅"을 외쳤다. 마동석은 서인국에게 "이런 말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잡히지 말라고"라며 걱정했고 그러다보면 또 어느 날은 볼 수 있지 않겠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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