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조혜련이 임신사실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조혜련이 임신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터트렸다.
이혜원이 안정환의 건강을 걱정해 헬스장을 찾아 체성분을 검사해 비만이라는 결과를 받고는 충격을 받았다. 안정환은 그 날로 바로 줌바댄스를 배웠고, 한편 최민수네 가족은 누구의 관상이 더 좋은가 내기하다가 실제 역술가를 찾아가 관상을 봤고, 최민수의 얼굴보다는 강주은의 얼굴이 훨씬 더 좋다는 말에 최민수는 그만 좌절하고 말아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친정엄마가 찾아오자 과거 서운했던 점을 털어놓으며 임신을 했었다며 눈물을 터트렸다. 조혜련의 친정엄마는 아이가 잘못될 줄은 몰랐다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음 예고편에서 안정환과 이혜원은 냉장고 정리로 티격태격했고, 최민수네 가족은 평화로운 오후를 보내다가 느닷없이 물총을 들고 나타난 유성이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그리고 조혜련은 47세에 임신을 했었지만, 그 뒤로 눈물을 펑펑 흘리며 말을 잇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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