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정글의 법칙’ 소녀시대 유리가 의문의 1패를 당했다.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에는 소녀시대 멤버로는 최초로 유리가 아스트로 차은우, 김영광, 윤박, 홍석천 등과 정글로 떠났다.

유리는 함께 출연 중인 차은우의 예쁘장한 외모에 감탄했다. 차은우는 앞서 배우 서강준이 “나보다 잘 생긴 친구”라고 인정한 바 있는 신예.

유리는 “차은우라는 친구를 보는 것만으로도 안구 정화가 돼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어서 “쟤 과하게 예뻐. 아니 내가 왜 여기 와서 남자랑 비교를... 의문의 1패?”라며 본의 아니게 외모 경쟁을 하게 된 상황에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유리는 아이돌 선배답게 예능 초보인 차은우를 이끌며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고. 특히, 두 사람은 상큼한 아이돌 미소를 지으며 맨손으로 장어를 때려잡은 뒤 다정하게 장어를 손질하며 달콤살벌한 매력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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