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위너쌤들과 반달친구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9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 예고편에서 위너쌤들과 반달친구들의 마지막 추억여행이 그려졌다.
여준의 버킷리스트였던 그토록 원했던 바다에 간 위너쌤들과 반달친구들은 사진도 찍고 모래 놀이도 하며 추억을 쌓아갔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위너쌤들만의 한판 승부가 벌어졌다. 벌칙을 피하고 싶다면 달려야했는데, 반칙은 기본에 갈 곳 잃은 다리와 유치찬란한 말다툼까지하며 과연 모래 무덤에 들어간 쌤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반달랜드에 마지막 날이 밝았고, 어느덧 눈 앞에 다가온 졸업식에 아이들은 쌤들만을 위해 특별히 공연을 준비했다. 쌤들은 아이들의 귀여움에 함박웃음을 짓기도 하고 아이들을 위한 마지막 편지 낭송을 하며 미안함에 울기도 하며 졸업식은 흘러갔다. 헤어짐을 잘 모르는 아이들과 아쉽기만 한 위너의 마지막 이야기가 다음 주에 펼쳐질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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