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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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11일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으로 컴백 첫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정규 1집 ‘LOL’을 발표하는 여자친구는 당일 예정돼 있는 쇼케이스보다 먼저 '가요광장'을 찾는다. 신곡 '너 그리고 나' 라이브를 최초 공개하며 컴백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여자친구는 지난 1월 발표한 ‘시간을 달려서’ 역시 가요광장으로 컴백하기도 했다. 휴식기에도 가요광장 공개방송에 출연하며 가요광장과의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컴백에서 여자친구는 보여줬던 ‘학교 3부작’ 컨셉이 아닌 ‘레트로룩’을 예고했다. ‘파워청순’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만큼 화제가 되고 있는 안무 역시 '가요광장'을 통해 선보일 계획. 이날 '가요광장'은 보이는 라디오로 생중계된다.

한편 '가요광장'은 11일부터 15일까지 '친구 특집' 콘셉트를 준비, 고정게스트들이 자신의 친구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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