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7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하와이를 여행중인 바비 부자의 지옥 산행 여행이 그려졌다.바비 부자는 자유로운 만큼 내키는 무계획 여행을 실천하며 다이아몬드 헤드 산행 여행을 알렸다. 바비 부자는 해맑은 웃음으로 시작한 산행과는 달리 산의 정상까지 가기까지 지옥의 코스가 펼쳐졌다.
바비는 산행 초입에 "왠지 갔다온 사람들 표정이 너무 안좋다"며 우려섞인 말을 했지만 아버지의 격려에 힘입어 산 정상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산행 초입에 겁먹은 바비와 달리 자신만만했던 바비의 아버지도 산을 오르는 중간부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힘들어하는 아버지를 위해 바비는 응원의 말을 하며 정상까지 안내하며 산정상에 올라 펼쳐진 풍경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비는 "아버지도 많이 늙으셨다 배도 나오시고 마음만 청춘이라고 하시더라"며 아버지의 모습에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산행을 마친 부자는 한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바비의 힙합 음악에 대한 이야기로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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