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0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터줏대감 박슬기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7월9일 수많은 연예인이 초대된 가운데 김국진은 "니가 행복할 생각하니 내가 더 기쁘다"며 기쁜 소식에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포터 손한별은 김국진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해달라"고 말하자 김국진은 "내가 무슨 조언이냐"며 장난스런 멱살잡이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싸운적인 없다는 박슬기와 남편 공문성은 "서로 배려해서 안싸운다"며 말을 하자 박슬기는 "생각해보니 협찬 덕분인것 같다"며 재치있게 응수해 리포터 다운 발군의 모습을 보이며 행복한 모습을 전했다.
박슬기와 남편 공문성은 특이하게도 노래를 부르며 식장을 입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구라의 주례와 박정현, 노을의 축가로 이어진 결혼식에서 두 살마은 부부로서 행복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을 보이며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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