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2016년 최고 유망주 배우 김태리가 프랑스 화장품 모델로 낙점됐다. 420만이상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고공행진중인 최고의 화제작 영화'아가씨'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세간의 주목을 끈 배우 김태리가 클라란스의 뮤즈로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5월, 칸 영화제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김태리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는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 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배우로 떠오르며 영화와 드라마 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여 앞으로 더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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