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8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맨몸 생존기 24시가 그려진 가운데 병만족장과 김영광의 밤 낚시로 잡아온 생선으로 저녁을 준비하는 모습이 선보였다.

병만족장은 "이거 잡으려고"라며 20분을 넘게 사투한 끝에 잡은 작은 쥐치에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다. 잡은 생선에 멤버들은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작은 생선임에도 맨몸으로 잡은것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생선 손질에 김영광과 차은우 비주얼 형제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이며 김영광은 "요리가 요즘 대세다 요리를 배웠다 생선 손질하는 법도 배웠다"며 준비된 야생인임을 보였다.

김영광은 칼이 없음에도 조개껍질로 생선 손질을 손쉽게 하며 동생인 차은우에게 생선 손질법을 가르쳐주는 모습으로 훈훈한 비주얼 형제의 모습을 선보였다. 차은우는 첫 생선 손질을 조심스럽게 하는 와중에 파닥 거리는 생선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막내 다운 귀여움으로 누나들의 모성본능을 깨우는 모습을 비쳤다.

생선손질의 마무리를 하던 김영광은 장어의 갑작스런 출현에 놀라는 모습을 보이다 병만족장이 "모래 밭으로 날려"라는 명령에 손으로 장어를 내치는 모습을 보이며 생존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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