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국민남친’ 가수 에릭남이 오는 9월 부산에서 열리는 ‘2016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이하 올푸페)’ 축하 무대에서 달콤한 힐링송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8일 오전 10시부터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 2분만에 매진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2016 올푸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8일 오전 10시 CJmall(cjmall.com)에서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공식 티켓 금액의 20% 할인된 금액으로 일찍 구매할 수 있는 티켓)은 시작 2분만에 준비된 수량이 무섭게 소진되며 완판을 기록했다. 이로써 오는 9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일, 4일까지 총 3일 동안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펼쳐질 ‘2016 올푸페’에 대한 대중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증명됐다. 공식 티켓 판매는 오는 8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 자세한 내용은 ‘2016 올푸페’ 공식 홈페이지(olivefoodfestival.com)와 공식 티켓판매 사이트인 CJmall(cj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은 푸드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푸드 페스티벌이다. 2013년 이태원에서 처음 시작해 2014, 2015년에는 여의도에서 개최되며 지난 3년 동안 2039 트렌드 세터들의 푸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2016 올푸페’는 푸드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푸드테인먼트’로 진화해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다. 총 3일 동안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펼쳐지며, 음식을 영화·콘서트·쿠킹쇼 등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결합시켜 관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예년과 같이 올리브TV 방송에 출연하는 김소희, 샘킴 등 인기 셰프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음은 물론, 미디어 파사드 기술을 접목한 멀티 다이닝 ‘딜리셔스 테이블’, 영화와 음식의 만남인 ‘딜리셔스 시네마’, 노래와 음식이 어우러지는 ‘딜리셔스 콘서트’ 등 참신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 ‘2016 부산 올푸페’를 찾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감미로운 목소리와 매너로 ‘국민남친’이라 불리는 가수 에릭남이 축하 공연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에릭남은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올푸페’를 기념하여 부산 영화의전당에 특별히 마련된 무대에서 관객과 직접 만난다. 특유의 달달한 음성으로 귓가를 즐겁게 하며 ‘올푸페’에서 경험하는 음식의 맛을 배가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에릭남은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2016 올푸페’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서울의 맛집과 부산의 맛집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점도 기대된다. 부산 올푸페 현장에서 많은 분들과 만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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