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스데이 유라가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8일 오후 V앱 걸스데이 채널을 통해 방송된 '유라와 율루랄라 EP.4'에서는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집에서 편안 차림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안경을 쓰고 수수한 차림으로 화면에 등장했다. 유라는 "조금 전에 머리를 감았다. 오늘은 안경도 썼다. 여자는 집에서 다 이러고 있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라는 "집에서 뭐하고 노는지 알려드리겠다"며 말문을 열었고, 이어 "저는 요즘 푹 쉬고 있다. 집 소파에서 TV를 보거나 맛있는 것을 시켜먹는다. 그림을 그리거나 컴퓨터를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라는 새로 구매한 볼링 가방을 보여주며 "요즘 볼링에 빠져서 볼링 가방을 구매했다. 요즘 혼자 놀 때 볼링을 자주 친다. 최근에 167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라는 "내일 걸스데이 6주년이다. 내일 V앱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이 모두 모일 예정이다"라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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