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마동석이 분노했다.
8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에서 마동석은 자신때문에 김홍파를 친 최수영이 걱정됐다.
마동석(백성일 역)이 회사로 향했다. 그간 세금을 무려 100억이나 징수해낸 마동석과 서인국(양정도 역) 패밀리. 마동석은 기분 좋게 출근했지만, 직원들 눈치가 말이 아니었다. 조우진(안태욱 역)은 마동석에게 3과 실적이 너무 좋아졌다면서 직원들에게는 "암튼 그렇게 알고 다신 그런 뻘짓 하지마"라 경고했다. 그러면서 조우진은 마동석에게 내일이 바로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날이니 정장을 입고 오라며 자리를 떴다.
마동석은 직원들에게 조우진이 왜 저러냐 물었고, 다들 입을 떼기 힘들어했다. 결국 직원 하나가 김홍파(방필규 역)를 쳤다 말했고, 마동석은 한숨을 내쉬며 "성희 어딨니 지금?"이라며 최수영(천성희 역)를 걱정했다.
최수영은 안내상(천갑수 역)에게 불려가 있었고, 마동석은 왜 자기한테 말도 없이 김홍파를 건든거냐며 분노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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