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AM이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V앱'에서 2AM은 8주년 'Homecoming Day'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진운은 "막내 귀염둥이 정진운이다"며 말을 하자 형 조권은 "막내가 26이다"며 지난 시간을 실감케했다. 이어 인사를 한 멤버들은 "오랜만이다"며 완전체로서 팬들과 소통하는것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2AM은 케익을 들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8주년을 자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축하에 팬들은 '8주년 축하한다' '오랜만이다'며 반가워하며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슬옹은 "댓글을 볼 수 없나"며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였다. 팬들의 댓글을 읽은 조권은 "오랜만이다"며 팬들의 댓글에 호응하며 다시 한 번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방송에는 정진운의 솔로앨범을 내며 춤신춤왕으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며 이창민은 "사실 우리는 낯설지 않다 숙소에서 자주 봤다"며 친숙한 모습을 보이며 그간의 정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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