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유닛 옐로우가 튀는 멤버로 리더 교체가 일어난 가운데 역대급 무대를 만들었다.

9일 Mnet에서 방영되는 공연형 유닛 발굴 프로그램 '소년24'에서는 유닛 그린·스카이에 이어 유닛 옐로우의 공연 준비 모습이 공개됐다.

오진석·김홍인·신재민·이로운·최성환·데이비드 신으로 구성된 유닛 옐로우는 유닛 그린에 이어 리더 교체가 발생했다. 교체에 가장 큰 작용을 한 것은 다름아닌 팀원 데이비드였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데이비드는 준비 과정에서도 집중하지 못하고 새벽에 다른 유닛 숙소를 찾아가 장난을 치며 다소 과한 행동을 벌였던 것. 이에 유일하게 군대를 다녀온 로운이 진석에 이어 유닛 옐로우 리더로 발탁됐다.

블락비의 'HER'과 알엔비를 결합한 유닛 옐로우는 완성도 높은 안무와 여유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공연 내내 마스터들은 앞서 공연한 유닛 그린과 유닛 스카이보다 한결 알찬 무대 구성을 입을 모아 호평했다. 결과 역시 287표를 받으며 압도적인 선전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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