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서우가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방송 직후 아침 인사를 전했다.
10일 오전 서우는 개인 SNS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셀프카메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우는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는 얼굴로 기분 좋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서우는 10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젊은 국악 예술단 고창 단원들에 응원의 밥상을 선물해 화제가 됐다. 이어 서우는 20대 초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심정을 토로하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SNS 속 서우는 방송에서 눈물을 보인 것과 달리 밝은 표정을 하고 근황을 알렸다. 서우의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방송 재밌게 잘 봤다", "미모가 화사하다",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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