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후이팀이 명동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후이팀이 많은 관객들을 모으기 위해 동물 인형옷을 입고 명동에 나섰다.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마지막 미션을 앞두고 세 유닛 중 최소 하나의 유닛은 패배하게 되어 있었다. 패배 유닛에서 최종 탈락자가 발생하는데, 여원은 결국 눈물을 터트렸고, 키노는 죽을만큼 열심히 해 모든 멤버를 지킬거라 말했다.
한편 펜타곤은 데뷔 콘서트를 앞두고 펼치는 관객 동원 능력을 알아보는 미션에 임해야 했는데, 홍보 지역은 총 5곳으로 기획부터 홍보까지 해 시민들에게 직접 카드를 전해 얼만큼의 카드가 모였느냐로 그 유닛의 성공과 실패가 나뉘게 될 것이다.
후이팀은 먼저 홍보를 위해 명동에 도착했다. 동물 인형 옷을 입은 후이팀을 알아본 시민들이 모여들었고, 후이는 내일 공연을 할 예정이니 많이 와 달라면서 그래야 이길 수 있다 말했고, 필살기로 솜사탕을 만들어 드린다며 많이 와 달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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