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니콜이 일상사진을 게재했다.
12일 가수 니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니콜은 사진을 통해 배가 드러나는 탑차림에 타이즈를 입고도 말 그대로 ‘굴욕없는’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가벼운 차림에도 니콜은 배의 복근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 보이며 접히는 살 하나 없이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속 니콜을 모자를 깊이 눌러쓰고 있었지만 아래로 드러나는 이목구비와 특유의 미소가 그녀라는 것을 확인하게 했다. 니콜을 사진 속에서 자신이 키우고 있는 강아지 세 마리와 함께 신호를 기다리는 듯 잠시 대기 중이다.
산책 중인 듯한 모습에도 ‘예쁨’이 묻어나는 니콜에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니콜은 “family walk”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은 현재 TV캐스트 ‘뷰티스테이션 더쇼’를 통해 전혜빈, 미르와 함께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