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리우 올림픽행을 준비 중이다.
12일 오전 MBC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리우 올림픽행을 고려 중이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준비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MBC 예능 프로그램을 대표해 오는 8월 5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과 함께 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측은 리우 올림픽 출입 ID 발급을 신청한 상태다.
2015년 설특집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5~6명의 스타가 자신의 콘텐츠로 순위를 겨루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시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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