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인도 대표 럭키가 인도만의 메신저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한국의 단체 채팅방 문화에 대해 논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G들은 한국에서 접한 독특한 채팅방 문화에 대해 생경하게 느꼈던 점을 공유했다. 이들은 특히 “대화가 빠르게 바뀐다는 점”, “순식간에 많은 대화방이 생긴다는 점”을 특징으로 꼽았다.

그 가운데 인도 대표 럭키는 “인도에도 독특한 채팅방 문화가 있다”며 "한국에선 평균 20~30명 정도 되지 않느냐"고 운을 띄우기 시작했다. 럭키는 “인도는 워낙 기본적으로 인구가 많아서 채팅방에 들어가 있는 사람도 많다”며 “무려 150명이 단체 채팅방에 들어가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럭키는 “아침에 일어나면 대화가 2000개가 쌓여있다”고 덧붙여 놀라움과 함께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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