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곽도원, 장소연 커플의 로맨스가 공개됐다.
11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에서는 작품에서 커플로 만나 진짜 커플이 된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곽도원과 장소연이 극중 커플로 만나 진짜 커플이 된 커플 6위를 차지했다. 2015년 한 예능에 출연해 짝사랑을 고백한 장소연은 곽도원에게 먼저 프로포즈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영화 ‘곡성’을 통해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평소 키 큰 남자를 좋아한 장소연은 키크고 듬직한 곽도원의 모습에 반해 7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전해졌다.
장소연의 적극적인 마음이 부담스러워 거부를 했던 곽도원은 알면 알수록 지고지순한 장소연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
현재 두 사람은 제주도 여행을 함께 하고 칸에서도 1박 2일 여행을 하며 알콩달콩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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