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포켓몬' 실사화 영화가 제작된다.
7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 인기에 힘입어 포켓몬 영화 계획이 진행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포켓몬' 실사화 판권 계약은 레전더리 픽쳐스가 유력하며, 제작 역시 레전더리 픽쳐스가 맡는다.
'포켓몬' 실사 영화는 과거에서 몇차례 언급됐으나 무산됐다. 하지만 최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GO'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실사화 역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또 각본은 '크로니클'의 맥스 랜디스가 맡는다는 루머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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