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가 드라마 제작사 겸 매니지먼트인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오후 래몽래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동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연기 분야의 매니지먼트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DJ 활동에 있어서는 "음반보다는 연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현재 제안 받은 작품이 있어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동호는 오는 8월 정규 편성될 '샤오미 쯔보우'라는 시험 방송 MC로 활약 중이며 최근 시아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팀을 탈퇴한 후 DJ로 전향했다. 13일 MBC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있는 동호는 래몽래인과 계약을 체결하며 연기자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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