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절친 케미스트리를 뽐내 화제를 모았던 배우 최강희와 선우선이 tvN '택시‘에 탑승한다.

최강희와 선우선은 과거 영화 ‘달콤살벌한 연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잡아당긴 바 있다. 선우선이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최강희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고, 솔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것이다.

이번에는 무대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로 옮긴다. 최강희와 선우선은 지난 12일 ‘택시’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나 혼자 산다’에 이어 ‘택시’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7월말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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